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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데도 우리 집이 왜이렇게 조용하지...
경이가 없으니까 잔소리가 안나네. 히히..
잘지내고 있지? 벌써 경이가 유럽간지 4일이나 됐네..
도근이가 누나 보고싶데. 빨랑 왔음 좋겠데..
아빠도 엄마도 우리경이가 잘 적응하면서 씩씩하게 있으리라 믿어..
한국에오면 우리경이가 할 말들이 무지 많겠다..
그말 다 들어 주다가 우리가족 잠도 못자는거 아냐...
엄마가 하는말 있지.. 항상 모자쓰고 썬크림 바르는거 잊지마라!!
밥 잘먹고 건강잘 챙겨야 된다..
우리집에 왕보물이 없으니까 되게 허전하다...
경이도 우리가족에 소중함을 알겠지???
사랑해 우리딸 오늘도 화이팅이다///
엄마가 난경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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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보고픈 우리딸 난경아!! 황난경 2005.08.14 173
16050 일반 유선이소식은언제오려나 황유선 2005.08.14 345
16049 일반 한 걸음, 한 계단을 내딛고 있는 연아~ 송지연 2005.08.14 170
16048 일반 다영아 사진속에 다영아 장다영 2005.08.14 196
16047 일반 보고싶은 뒹굴이 아들 에게 정한용 2005.08.14 274
16046 일반 정말 감사합니다 김희진대장님 2005.08.14 127
16045 일반 진홍아! 잘지내야? 김진홍 2005.08.14 202
16044 일반 나도 내일 간다.~! 김태영 2005.08.14 333
16043 일반 진식이형님 김도완 2005.08.14 148
16042 일반 Re..정예부대.. 도완모 2005.08.14 148
16041 일반 사진을 보니 서지환 2005.08.14 158
16040 일반 엄마아빠도 휴가왔다 박한길 2005.08.14 184
16039 일반 최의재 2005.08.14 354
16038 일반 정많은 아들 백규하 2005.08.14 162
16037 일반 대장님들 보세요. 백승훈 2005.08.14 157
16036 일반 늘 엄마에게 힘이 주는 아들 백승훈 2005.08.14 287
16035 일반 씩씩해라! 민택 화이팅!!!! 오민택 2005.08.14 172
16034 일반 독일경마장 김지민 2005.08.14 409
16033 일반 서울에서 아빠가...(3탄) 성진우 2005.08.14 225
16032 일반 사랑하는 내딸 김윤영 2005.08.14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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