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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야 안녕!
이제 고지가 저앞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고지를 점령한거야!
긴시간 너무나 힘들었을 많은 시간들 잘 참아 이제 내일이면 우리 만날수 있다.
엄마 많이 보고싶지,
막내라 어릴것만 같은데 이모부 말처럼 우리 문기 씩씩하게 잘 견디었을거라
믿는다.
강민이 형보다 어른스러운것도 같고,
강민아 내일은 이모부가 경복궁으로 데리러 가실꺼야, 이모부 만나서 집에오면
이모랑 문기가 먹고싶어하는것 많이 맞있게 먹으로 가자?
이제 너희들이 오면 강인이 형아가 떠나야 되니 기쁨과 서운함이 교차하는구나,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는 우리강민이와 문기에게 이모가 존경과 사랑의 박수를 보낸다.
내일이면 웃으며 지난날을 이야기 할수 있을꺼야,
문기야 너무나 장하다.
내일볼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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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고지를 점령했다! 최문기 2005.08.08 171
15690 일반 엇헝 이나래 2005.08.08 216
15689 일반 이제 끝이다. 아니 시작이다. 김강민 2005.08.08 190
15688 일반 Re..이제 끝이다. 아니 시작이다. 김강민 2005.08.08 145
15687 일반 하루 까이꺼... ★전주찬★ 2005.08.08 158
15686 일반 [냉무]여진아...사이다 사놓고 기다리마 김여진 2005.08.08 190
15685 일반 짱!! 멋쟁이~~ 김여진 2005.08.08 229
15684 일반 하루만 참자!! 김여진 2005.08.08 175
15683 일반 걸었노라,느꼈노라,나 자신을 이겼노라! 박은원,박예원 2005.08.08 141
15682 일반 무궁화 꽃으로 인사 드림니다.수고.... 조균,조혜원 2005.08.08 174
15681 일반 마지막 마무리 김종헌 2005.08.08 133
15680 일반 ★하루만 아자아자!!!ㅋ 조영빈 2005.08.08 187
15679 일반 글은~ 와가꼬 보겠제~ ^^ 윤현종 2005.08.08 164
15678 일반 이제 하루 남았다. 정원도 2005.08.08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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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6 일반 상남의 아들, 딸에게 광진, 준표, 한울 2005.08.08 164
15675 일반 사진찍힌 영화 김영화 2005.08.08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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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73 일반 800km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유지상 2005.08.08 132
15672 일반 내일이면 우리 장한 아들 볼 수 있겠네! 박해원(별동대) 2005.08.08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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