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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켜니 오늘은반갑게도 너희들편지가 와있네...
짧은편지지만 얼마나반가운지 눈물이다 나더라..
잘해내고있다고들하니까 엄마도기운이나네...
이제 두밤만자고나면 변했을 우리아들딸얼굴보겠네?
주위에서 다들 니들 고생한다고 기특하다고 칭찬이 대단해
그럴때마다 엄만얼마나 의쓱해지고 니들이자랑스러운지몰라
많이덥고 비도오고 힘들지?
이제 다왔잖아....
재우말처럼 꾹참고 해낸보람있을거야...
니들고생하고 인내한만큼 얻는것도 많을거야...
송.재우야!
마지막까지 지치지말구 힘내구 건강하게있다가와?
경복궁에서 엄마.아빠가 기다리고있을게....
사랑한다!
자랑스럽고 대견한 우리딸,아들!!!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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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 일반 힘내자!얼마안남았다! 김송,김재우 2005.08.07 286
15470 일반 작은 거인 심민섭 심민섭 2005.08.07 356
15469 일반 사랑하는 아들에게 조홍영 2005.08.07 165
15468 일반 강묵이 편지 많이 읽었나? 임강묵 2005.08.07 273
15467 일반 너무너무 덥지 아들? 한 웅희 2005.08.07 140
15466 일반 태영아, 울아들~~~ 윤태영 2005.08.07 286
15465 일반 아들아~ 엄마야 임성준 임성수 2005.08.07 177
15464 일반 ㅎ2! 전민탁 2005.08.07 132
15463 일반 닭신을 모셔라.!!! 전민탁 2005.08.07 134
15462 일반 헤헤헤;; 유준재 2005.08.07 157
15461 일반 고지가 바로 저기네 김관우 2005.08.07 165
15460 일반 아침부터 무덥다 아들아! 이주형 2005.08.07 284
15459 일반 기특한 우리 딸, 후회만 하고 있는 건 아니지? 3대대 박예원 2005.08.07 195
15458 일반 그까이거 3일 쯤이야 뭐^^^ 조홍영 2005.08.07 181
15457 일반 생생한 전화 목소리 들었다. 별동대 박은원 2005.08.07 183
15456 일반 태양이 너무 뜨거워 ...... 조성호 2005.08.07 161
15455 일반 큰 깃발.아래 뭍혀 있는 시간.많은 나날들... 지수형 설웅 설완 2005.08.07 307
15454 일반 자랑스러운 평규!!! 박평규(별동대) 2005.08.07 159
15453 일반 방가운 너의목소리... 별동대 박상재 2005.08.07 174
15452 일반 장하다.오세을.... 오세을 2005.08.07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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