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할머니께서 금쪽같은 내새끼라 부르시며
몸 건강하게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구나

힘들어도 꾹꾹 잘 참고 건강하게 잘 있는거니?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고 했지
최선을 다해 이겨내야지

비워진 배낭속에 걸으며 많이 생각한 것들을
잘 담아 오거라
너의 삶에 값진 밑거름이 되어
멋진 미래를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자

끝나간다고 긴장된 마음의 끈을 느슨하게 늦추지 말고
더욱 더 힘내서 경복궁에 입성하는 그날까지 이겨내거라
그리하여
왔노라, 해냈노라, 최선을 다 했노라고
소리 높여 외칠수 있는
영광스럽고 감격스러운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화이팅

사랑하는 엄마가ㅣ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985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257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2079
15410 일반 아들아!! 잘있다니 고맙다 강준표 2005.08.06 227
15409 일반 세연아 아빠다 안세연 2005.08.06 212
15408 일반 흐헉 이승재 2005.08.06 225
15407 일반 내 동생 기철이~ 화이팅! 채기철 2005.08.06 346
15406 일반 좋겠당!!!!1 조성호 2005.08.06 175
15405 일반 장한아들 낑깡 김강 2005.08.06 228
15404 일반 시원한 소나기가 한 바탕~~ 은원, 예원 2005.08.06 191
15403 일반 성화에게 정성화 2005.08.06 160
15402 일반 오빠 김강 2005.08.06 153
15401 일반 다은이 화이팅! 최다은 2005.08.06 290
15400 일반 ㅋㅋ 누나 오늘 편지 두번썼다-ㅎ ★전주찬★ 2005.08.06 227
15399 일반 파이팅!!! 힘내라 신상준 신상준 2005.08.06 344
15398 일반 사촌집이라서 글을 잘 못쓴다.. 이나래 2005.08.06 262
15397 일반 잘하고 있구나 원나린 2005.08.06 146
15396 일반 여기에글쓰눈거쫭놔요 이나래 2005.08.06 174
» 일반 금쪽같은 내 새끼 현진식 2005.08.06 314
15394 일반 덕수행님 ~~!! 황재승 2005.08.06 252
15393 일반 윤태 화이팅! 정윤태 2005.08.06 319
15392 일반 장하다 황재승 황재승 2005.08.06 458
15391 일반 ㅋㅋ동생아, 누나다 ★전주찬★ 2005.08.06 191
Board Pagination Prev 1 ... 1356 1357 1358 1359 1360 1361 1362 1363 1364 1365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