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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4 12:04

어라차차!

조회 수 196 댓글 0
잘 잤느냐?
아침이 상쾌하지!

관말공원에서
안흥을 지나고 있는 25대대와 함께
씩씩한 상현공을 만나는구나.

안흥마을은 찐빵으로 이름나
그곳 전설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곳이지.
세상에 이어져 오는 모든 이야기 들은
그 씨가 있고 뿌리가 있다하더라.

이번 여정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삶의 도움이 되고
두고두고 뇌까릴 수 있는
상현공의 전설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지나가는 구름사이 사이로
눈 시릴 만한 푸른 하늘이구나.

상현공 앞만 말고, 이따금 허리를
곧게 세워 머리위의 하늘도 보렴.
그것이 너의 넓은 마음의 그릇이란다.

상현은 언제라도 그러하듯이
모든 일에 더 큰 마음으로 대하고,
항상 준비하며 느거롭게 행동할 줄로 안다.

비와 구름을 헤치고 다시 걸어 볼까나?

그래 걷자. 어라차차!

이천오년 팔월에 네 번째 새벽을 만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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