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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준아
메일 잘 보았다. 어깨는 괜찮은데 다리가 문제라...엄마 닮았음 그딴 걱정 안할낀데... 엄마가 우려했던 문제점이다.
혹시 포기하고 싶은 사람 나오랄때 나간건 아니겠지?

조금전에 범준이 편지 받았다.
우리 아들이 언제 이렇게 듬직하게 컸는지 엄마가 깜짝 놀랐다.
매일 어린애 취급했는데..이젠 엄마가 우리 범준이때문에 든든하다.

집떠나보니까 가족들 얼굴 간절히 생각나지?
부모님 얼굴이 너무너무 보고싶다는 범준이의 글을 보니까 우리 아들이 이렇게 가족을 많이 사랑하고 있었구나 생각했다. 요 따뜻한것!!!

범준아 엄마가 너 오면 물냉면 시원하게 삶아줄게.
매일같이 뭘 맛있는걸 해놓을까 요즘 엄마는 그것만 생각한단다.
사랑하는 우리 범준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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