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밥을 먹다가
네가 좋아하는 김치와 참치를보니
문득 네가 생각나면서
가슴이 울컥
눈물이 주루룩 나더라.
우리 아들
잠시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미쳐 몰랐다.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멀고먼 행군에 힘든줄 안다.
하지만 기억하라!
네가 행한 용감한 선택을.......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이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가볍게 하라.
너의 장점인 끈기와 인내로 도전하라.
자랑스런 우리 아들을 기다리면서......눈물 많은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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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0
14571 일반 아들아! 안성원 2005.08.03 131
» 일반 눈물 많은 엄마가! 문희수 2005.08.03 174
14569 일반 우리 사비나는 어디에.... 서유현 2005.08.03 179
14568 일반 멋진놈3 2대대 신동호 2005.08.03 140
14567 일반 작은거인 재현 성재현 2005.08.03 181
14566 일반 사랑하는 아들 창주야 신창주 2005.08.03 289
14565 일반 조선에 하나밖에 없는 울아들 현민(3) 최현민 2005.08.03 220
14564 일반 믿음직한 우리아들 성익이에게 김 성 익 2005.08.03 206
14563 일반 그리움에 목이 말라서 이나래 2005.08.03 229
14562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8.03 252
14561 일반 멋진 딸, 씩씩한 아들(6) 권해빈, 권용환 2005.08.03 178
14560 일반 오빠아!~!!>ㅁ< 한원빈 2005.08.03 205
14559 일반 어깨 근육통이라니..... 서도현 2005.08.03 615
14558 일반 오히려 비오는 날이 좋다. 정원도 2005.08.03 226
14557 일반 지오야... 서지오 2005.08.03 171
14556 일반 승우야 너의 업서를 받고 쓴다.. 서승우 2005.08.03 265
14555 일반 ♡사랑하는 임마누엘♡ file 연대장 박범규 2005.08.03 173
14554 일반 키다리 잘 있나? 황재승 2005.08.03 409
14553 일반 믿음의 김용준에게 김용준 2005.08.03 217
14552 일반 비오는데 한알이는... 조한알 2005.08.03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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