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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들 성주야
성주야, 벌써 이틀이 지나갔네.
우리아들 많이 힘들었지.
우리성주 독도 많이많이 보고싶어했는데 잘 돌아봤니?
어땠어? 독도는 무사하고
성주야 오늘도 날씨가 무척뜨거웠지만 엄마는 하나도 뜨겁지 않았어
왜냐구? 엄마아들은(성익,성주) 무거운 베낭까지메고 땀을 뻘뻘 흘렸을 테니까,
성주야? 지금은 우리성주가 어려서 힘들다고만 생각하겠지만
이 다음에 되돌아 보면은 아주 좋은 추억이 될거야.
엄마는 우리성주 모습이 아주 선명하게 보이는듯하네
우리이쁜성주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엄마는 꼭 보고싶어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지. 우리성주는 꼭 해낼거야, 엄마는 우리성주를 믿는다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성주 예쁜 꿈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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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12711 일반 우리딸 화이팅!! 엄마가 믿는다!!-아빠도^^ 이민영 2005.07.27 334
12710 일반 장하다 우리아들 성익아 김 성 익 2005.07.27 157
12709 일반 영진형!받아라. 윤영진 2005.07.27 183
12708 일반 오늘 어땠어 아들? 한 웅희 2005.07.27 218
12707 일반 수고하십니다~ 최광민 대장님 2005.07.27 131
12706 일반 진주에 가는구나. 신동준 2005.07.27 261
12705 일반 꼬옥,읽어봐... 방지석 2005.07.27 160
12704 일반 큰비도 끄덕없는 병현이! 박병현 2005.07.27 271
12703 일반 수박화채에 반가운아들이^ ^ 임 종진 2005.07.27 251
12702 일반 여환아~ 윤여환 2005.07.27 265
12701 일반 삐까뻔적 성홍아 육성홍 2005.07.27 256
12700 일반 아들!어떤가?힘든가?참아야하느니라..... 김현철 2005.07.27 334
12699 일반 너무 보고픈 아들 민수야~~~ 박민수 2005.07.27 322
» 일반 이쁜 우리아들 성주 김 성 주 2005.07.27 430
12697 일반 지은아 잘지내고 있지? 이 지은 2005.07.27 201
12696 일반 송!!란!! 송란 바라 file 송 란 2005.07.27 340
12695 일반 아들아 ! 화이팅하자! 백창준 2005.07.27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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