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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누나 나 창조야
힘들텐데 잘 걸어가고 있어?
무척 힘들겠다.
나랑 채은이는 매일 도서관에 가서 공부, 책읽기, 등등....
누나 잠 잘 때에는 모기한테 물릴까봐 걱정이되....
이제 5일만 있으면 누나가 온다는 기분에 잠겨있어...
누나 5일만 버티고 빨리와! 기다리고 있을께!!

안녕? 언니 나 채은이야
힘들텐데 계곡에 가고 싶지 않아?
우리는 맨날 계곡에 가는데 덥겠다.
언니! 오빠하고 나하고는 잘있어. 언니도 잘 있어?
나중에 빨리오면 매미 같이 잡자! 언니 빨리와 화이팅!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87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56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01
12670 일반 화이팅 하자.... 방 그리 2005.07.27 192
12669 일반 듬직한 아들아,,, 박상재 2005.07.27 169
12668 일반 오빠채윤이야 별동대 전지윤 2005.07.27 235
12667 일반 최문기 화이팅 최문기 2005.07.27 150
12666 일반 강민,문기보거래 김강민 2005.07.27 160
12665 일반 아자 아자 화이팅 박 정 우 2005.07.27 157
12664 일반 우리 이나래 이나래 2005.07.27 327
12663 일반 병욱이 화이팅!! 오병욱 2005.07.27 214
12662 일반 오빠에게 문형석 2005.07.27 142
» 일반 누나 잘있어? 이조은 2005.07.27 447
12660 일반 한울아 잘있지? 박한울 2005.07.27 180
12659 일반 듬직한 나의 아들 임성민 아.... 임성민 2005.07.27 250
12658 일반 4대대 문형석 문형석 2005.07.27 387
12657 일반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채정병!! 채정병 2005.07.27 293
12656 일반 독도는 잘 있더나~ 윤현종 2005.07.27 202
12655 일반 우리 아들 홧팅, 아자 장범준 2005.07.27 168
12654 일반 파이팅 원준오 원준오 2005.07.27 278
12653 일반 나의 자랑스런 아들아 ! 오 병 욱 2005.07.27 170
12652 일반 아자! 아자!! 여 석진 여 석진 2005.07.27 286
12651 일반 축구를 좋아하는 장범준 장범준 2005.07.27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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