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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아~
어쩌면 지금도 더위에 지쳐 힘들어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그래도 잘 해낼수 있지?
밝은 성격이라 금방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을것이고..그래서 서로 도와가며
무사히 완주하리라 엄마는 믿고 있단다.

아빠는 출근하시고..
형아는 학교반친구들과 선생님이랑 야유회를 갔고..
상준이는 늘 하던대로 오자마자 가방 던져놓고 놀러나갔어.
상준이는 틈나는대로 형아가 뭐하고있을지 궁금해한단다.

성준아..몸은 괜찮니?
매끼니마다 밥도 잘먹고 있지?
모기한테 물린곳은 없니?
잘때 얼굴에 약은 좀 발랐니?

몇밤을 더 자야 성준이 목소리 들을수있을까?
엄마랑 같이 연습한거있지?
꼭 들려줘~알겠지?

우리 성준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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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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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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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90 일반 자신을이길 수 있는 지수 윤지수 2005.07.16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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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8 일반 형님 힘내세욤 이강훈 2005.07.16 263
11987 일반 부모님께의 내용이 똑같습니다 탐험대장 2005.07.16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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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4 일반 엄마친구가원주에게 윤원주 2005.07.16 255
11983 일반 아들..잘걷구있지..? 김상혁 2005.07.16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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