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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아!
엄마가 너무 걱정하면 한울일 못 믿는 거재?
엄마 떨어져서 제일 오랜 시간인 것 같다.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젠 품에서 놓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엄마의 지나친 걱정에 자존심은 안상했나 몰라?

새 친구 많이 사귀고 재미있게 지내다 오렴.
힘들다는 생각보다 좋았다는 생각이 많았으면 한다.
사랑한다.

2005년 1월 4일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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