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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혁아, 산이 엄마다.

인터넷으로 중국에서 전송된 너희들 사진을 보았단다.
재혁이 네 모습이 제일 먼저 눈에 띄어 졌단다.

만면에 가득찬 미소가 참 여유 있어 보이고, 걱정했던
일들을 한순간이나마 떨쳐버릴 수 있었단다.

산이와 처음으로 함께하는 이 여행이 재혁에게 어느만큼
큰 추억거리가 될지, 혹 나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재혁이가 유럽여행 하면서 산이를 생각한 그 마음
을 떠올리면 아주아주 멋진 여행이 되리라 본다.

재혁아, 산이와 같은 조는 아니지만 재혁이는 산이가 잘
가고 있는지 밥은 잘 챙겨 먹는지 마음으로 걱정도 해 주고
멀리서나마 눈으로 산이를 살피기도 하겠지.

재혁이가 산이를 생각하는 그 따뜻한 마음은 아줌마 마음
을 얼마나 감동시키는지 몰라.
재혁이가 너무너무 고마워.

재혁아, 너희들이 떠난 지 벌써 일주일째야.
유럽과 중국이 너무 다르지 않니?

재혁이는 무척 신비로움을 많이 느껴 돌아오면 털어 놓을
얘기 보따리가 며칠이나 갈까.

재혁아, 남은 여정도 처음처럼 여유로운 미소로 즐거운
여행이기를...


산이 엄마가 선선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8월 1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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