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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04.08.03 11:00

신혜쩡,> <//

조회 수 171 댓글 0
혜정 하잇,> 이몸은 최 0 정이라고 ; 아실런지 ;
너의 옆반이고 ; 알거라고 믿어 !
너는 지금 열심히 걷고 잇을라나 ?
친구는 고생하면서 걷고잇는데 ; 나는 놀러나 다닌단다,♬
움훼훼 ; 맨날 쓸려고 하다가, 귀찮아서 ;
매일매일 미루다가 오늘 드뎌 쓴다 ~
니가 없으니깐 허전,-_ -;;
내가 시간만 되면 몸소 써줄께,ⓥ
자주 ; 나 내일 경기도로 놀러가지로옹,> 너는 어디쯤 걷고 잇을라나 ?
니가 여기에 다시온다면, 너를 살찌우기 위해 !
파티를 열어야 겟어,♧ 움훼훼, ;
학원은 all로 방학을 해서, 집에서 뒹굴 뒹굴 구르는 中
나중에 또 쓰마,= ㅅ= 이 언니는 물러가신다 !
[언니 맞지 ? 내가 9월생이니까아 ~
편지 꼬오옥 보내,-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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