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아들 덕모야
처음으로 혼자서 고속버스를 오를때 이젠 우리덕모도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흐뭇햇단다.
엄마는 우리덕모를 믿고믿는다 .
처음 갖은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건강하고 야무지고 호리호리한 모습으로
만날것을 약속하자
너자신을 이기고 이기자.
덕모를 사랑하는 주비엄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7331 일반 지금쯤 마라도에 있을 딸에게 이지해 2004.07.24 182
7330 일반 강인아 사랑해! 김강인 2004.07.24 204
7329 일반 오빠에게 김혁주 2004.07.24 133
7328 일반 경모 화이팅! 강경모 2004.07.24 194
7327 일반 용기있는 우리아들 김종혁 2004.07.24 184
7326 일반 철아, 홧팅!! 이승철 2004.07.24 282
7325 일반 세빈짱! 현서짱! 김세빈,김현서 2004.07.24 238
7324 일반 참말로 덥다 박한길 2004.07.24 152
7323 일반 나의 사랑 강경모 2004.07.24 154
7322 일반 멋진 아들(1) 조이현 2004.07.24 143
7321 일반 최주호ㅋㅋㅋ 최주호 2004.07.24 181
7320 일반 아들아! 박해원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박해원 2004.07.24 254
» 일반 덕모 ! 화이팅 양덕모 2004.07.24 147
7318 일반 힘내라~~내가 기도해줄께*^^* 임정화대장 2004.07.24 395
7317 일반 너가없는 빈집 김혁주 2004.07.24 152
7316 일반 두 아들아 한용탁 영탁 2004.07.24 132
7315 일반 고마운 나의딸 쬐끔걱정되는 나의 아들 신혜정,신민규 2004.07.24 195
7314 일반 아들 지원아 엄마는 믿는다 박지원 2004.07.24 331
7313 일반 이현 잘다녀와라, 조이현 2004.07.24 200
7312 일반 예쁜 마음을 가진 우리딸 고은아! 구정숙 2004.07.24 188
Board Pagination Prev 1 ... 1760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176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