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일반
2004.07.18 15:42

조회 수 326 댓글 0
아들 준영에게
전화 메세지 잘들었어
역시 우리 아들 잘하고 있구나
편지도 잘 보았고
준영아 힘들지
밥은 잘먹고 있는거지
편식이 좀 심해서 걱정이 되긴하지만 그래도 우리아들은 잘 버티고 잘하고
있을 거라고 믿는다
무릅아픈것은 어떠니 괜찬은거니
궁금하다 담에 편지쓸일 있을때 이야기 좀 해줘라 알았지
오늘 이곳 날씨는 굉장히 더운데
행군하느라 넌 더 덥고 힘들텐다 어쩌니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힘내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준영아 화이팅
2004. 7. 18(일요일)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7051 일반 박정록 화이팅 박정록 2004.07.18 358
7050 일반 윤구에게 강윤구 2004.07.18 259
7049 일반 사랑하는연아 노연아 2004.07.18 272
7048 일반 사랑하는 윤성아 이윤성 2004.07.18 251
7047 일반 늠름한 조카에게 이웅기 2004.07.18 179
7046 일반 하나님의 딸, 민지에게 정민지 2004.07.18 180
7045 일반 많이 그리워 1 장준희 2004.07.18 202
7044 일반 멋진 울아들 홧팅!!! 이웅기 2004.07.18 228
» 일반 이준영 2004.07.18 326
7042 일반 사랑하는 아들 홧팅! 이웅기 2004.07.18 161
7041 일반 ㅋㅋ 안녕!! 박영웅 2004.07.18 155
7040 일반 소은이 사진 올라왔네 권소은 2004.07.18 1156
7039 일반 보고싶은아들아 박영웅 2004.07.18 151
7038 일반 씩씩한 대한 남아....우리아들.. 박 경민 상민.. 2004.07.18 184
7037 일반 주열에게 김주열ⓥ 2004.07.18 205
7036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유진수 2004.07.18 155
7035 일반 용기를 가져라... 박 경민 상민.. 2004.07.18 153
7034 일반 낙하산의 날개를 펼쳐라. 박경민,박상민 2004.07.18 168
7033 일반 청량한 실로폰소리같은 밝은여운 박경민,박상민 2004.07.18 195
7032 일반 사랑하는 아들 진모! 안진모 2004.07.18 246
Board Pagination Prev 1 ... 1774 1775 1776 1777 1778 1779 1780 1781 1782 1783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