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아들 준영아 !

요즘 계속해서 뉴스에서 유럽에 한파가 심하다고 하더구나.
준비해간 옷이 너무 간편해서 견딜만한지 걱정이 된다.

헝가리 부타페스트로 이동 한다고 하던데 다른곳으로 이동 했는지
모르겠구나.

준영이가 없으니까 집안이 썰렁하구나, 우리 준영이의 존재가
우리 집에서 이렇게 큰지 미처 몰랐는데...
준영이 의 활달한 목소리가 벌써 그리워지는걸 보니, 나중에 어떻게
우리아들 장가를 보내나 아빠, 엄마가 더 걱정이다. ㅋㅋㅋ

지난번 엄마로 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로는 준영이가 씩씩하게
잘있다고 전화 왔었다고 하니, 다른 걱정은 하지 않기로 하마.

여행을 하는동안 재미있게 보내고, 돌아올땐 준영이 가 하고싶고 해야할
일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슴속에가지고 오길 바란다.

한층 더 커버린 사랑하는 우리 아들 준영이 에게.

준영이 얼굴이 보고싶은 아빠,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6731 일반 오빠사랑해; 백록담이 백두산 2004.01.31 223
6730 일반 사랑하는오빠에게 백두산 2004.01.31 144
6729 일반 風雲 - 11 : 까르페 디엠!! 양풍운 2004.01.31 1029
6728 일반 보고싶은 은교에게.... 정은교 2004.01.31 202
6727 일반 안녕? 권정현 2004.01.31 135
» 일반 사랑하는 아들 민준영 에게 민 준 영 2004.01.31 309
6725 일반 사랑하는 아들 준범아 이준범 2004.01.31 213
6724 일반 사랑하는 아들, 김완일 김완일 2004.01.31 218
6723 일반 내 소중한 딸아1 김두라 2004.01.30 186
6722 일반 ???세빈 김세빈 2004.01.30 130
6721 일반 형이 없으니까 집분위기가 썰렁해;; 서형덕 2004.01.30 168
6720 일반 보고싶은 진영아 상현아 2004.01.30 291
6719 일반 힘내라!!! 내아들 정훈아 최정훈 2004.01.30 251
6718 일반 風雲 - 10 양풍운 2004.01.30 754
6717 일반 심상현 화이팅 심상현 2004.01.30 317
6716 일반 장현아 보아라 김장현 2004.01.29 180
6715 일반 보고싶고 궁금하구나 재홍아~ 김재홍 2004.01.29 149
6714 일반 민섭이 안녕/ 김민섭 2004.01.29 279
6713 일반 엄마,아빠 축하해줘 장민경 2004.01.29 178
6712 일반 먼라에머무는사랑하는딸아 김두라 2004.01.29 135
Board Pagination Prev 1 ... 1790 1791 1792 1793 1794 1795 1796 1797 1798 1799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