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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멋쟁이 아들 승준이 보아라

이제 승준이를 만날 날도 3일 남았구나.
오늘도 이제 5분밖에 남지 않았단다.

오늘 하루도 잘 했냈겠지???
지금쯤이면 우리 승준이가 열심히 코 골면서 꿈나라를 헤메고 다닐꺼야...
너 자면서 옆사람 깔아 뭉개는건 아니겠지???
집에서 처럼 몸부림 치며 잠자면 옆사람이 어디 편히 잘수 있겠니.??
어쨌든간에 오늘 하루일과에 지쳐 고단한몸을 내일을 위해 충전하는 길은
잠을 푹 자서 피로를 푸는 것 뿐이란다.

승준이 좋은 꿈 꾸고 꿈나라에서 즐겁고 재밌게 지내고(몸부림은 금물)
상쾌한 아침을 맞거라.

진짜 조금 먼 곳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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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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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7
5251 일반 하늘아 엄마는 용감...... 고은하늘 2003.08.14 181
5250 일반 오늘도 열심히 걷고 있을 그대들에게 김한빛 한울 2003.08.14 148
5249 일반 왜 울었니 김한빛 한울 2003.08.14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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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7 일반 해태야! 너무 보고싶다!!! 김성규 2003.08.14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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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이제 사흘 남았구나. 이승준 2003.08.13 151
5244 일반 생각처럼 살이 안 빠진다고? 김영윤 2003.08.13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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