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 상현아!
무더운 날씨에 힘들지?
감기는 좀 나았니?
네가 집에 없으니까 집 안이 썰렁해.
특히 저녁 먹을 때 더 느껴져. (왜 그러는지 너도 알지?)
상현아!
엄마는 지금 네가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이 네게 있어서 정말 소중한 선물 일 것 같아.
예전의 네 모습을 한 번 정리해 보고 새로운 모습으로 씩씩하게 식구들 앞에 나타날 것 같은데 ...
상현아! 미안해. 엄마가 네게 섭섭하게 했던 일 많지?
네 입장에서 생각하기 보다는 엄마 생각을 네게 강요할 때가 많았으니까 말이야
상현아!
이제부터는 우리 함께 많은 대화 나누면서 서로 이해하도록 노력해보자.
상현아!
멋진 형, 누나, 또 새로운 친구들은 만났어?
떠나는 날 '백상현' 대장님의 호명 소리에 '네'라고 가장 씩씩하게 대답하는 네 모습에서 엄마는 상현이가 열심히 행군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상현아!
사랑해
엄마는 빨리 반듯하게 씌여진 네 편지 받아보고 싶은 거 알지?
그럼 안녕~~~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5
3371 일반 자랑스런아들아 이민준 2003.07.25 145
3370 일반 소중한 딸수향아 정영순 2003.07.25 270
3369 일반 사랑하는아들 제현아 정영순 2003.07.25 254
3368 일반 ♡●대견한 우리 제형이! 고경숙 2003.07.25 188
3367 일반 사랑하는,,우리딸 예림에게.... 김예림 2003.07.25 259
3366 일반 ♡♥ 진욱오빠? 나 영은이. 힘들지? ♡♥ 윤영은 2003.07.25 140
3365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장예심 2003.07.25 166
» 일반 백상현씨보세요~ 엄마 2003.07.25 250
3363 일반 Re..백상현씨보세요~ 엄마 2003.07.25 358
3362 일반 장자중 장문정 방송잘듣고 있다 장문정엄마 2003.07.25 371
3361 일반 낙경아! 어디쯤이니?(구리탐험대) 박경자 2003.07.25 188
3360 일반 추 역시엄마딸 (실수로두번) 서미옥 2003.07.25 229
3359 일반 진욱아! 날씨는 어때?(구리시) 박명숙 2003.07.25 496
3358 일반 추 역시엄마딸 서미옥 2003.07.25 163
3357 일반 황성진 화이팅 정현진엄마 2003.07.25 229
3356 일반 현진아 정현진엄마 2003.07.25 175
3355 일반 사랑하는 내아들 진욱....(구리 동구중학교) 윤석웅 2003.07.25 532
3354 일반 문정아~~잘하고있니? 장유진 2003.07.25 193
3353 일반 오늘하루도..... 윤미선 2003.07.25 159
3352 일반 기특한 딸에게 장혜린 2003.07.25 203
Board Pagination Prev 1 ... 1958 1959 1960 1961 1962 1963 1964 1965 1966 196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