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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물 선오야 !
가기 싫은 선오를 억지로 밀어 넣고, 뒤돌아서는 엄마 아빠의 발걸음도
무거웠단다. 오늘 아침 선오의 목소리도 역시더구나.
자꾸 자신이 그 곳에 있는 것을 부정하지 말고, 포기함이 현명하지 않겠니?
너의 특기인 밝은 눈빛을 보여야 할 때가 되지 않았니?
엄마는 선오가 적극 참여해서 열심히 즐기고, 그 분위기에 빠져 보았으면
한단다. 부정하는 자신을 던져 버리고 나면 그 무엇인가가 홀가분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단다. 인간은 혼자이면서도 주변과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 진리란다. 네가 빨리 알아 채면 더욱 좋겠구나.
항상 눈치 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네가 요즘은 바위를 앞에 두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단다. 엄마의 답답한 마음을 선오는 알려나...........
아빠는 어제 하루 종일 선오의 소식을 조금이라도 알아 볼려고 컴퓨터를 수도 없이 켜고 또 켜고 하였단다. 선오가 빨리 커서 엄마 아빠를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단다. 밝은 선오의 소식을 기다리마....
민오도 형이 없어서 인형을 잔뜩 끌어 안고 잦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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