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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서울까지 씩이나 걷고서 고작 잉어빵이냐 이놈아!!! 당분간 모든 먹거리는 잉어빵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쵸코우유도 함께)해주마. 후회하지 마라.ㅎㅎㅎㅎㅎ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옷도 젖고 신발도 다 젖었을 텐데 암튼 고생이 많다.
끝까지 씩씩하게 걷고 담에보자 잘자라.
걷는 모습보니 쬐끔 불쌍탄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대단타 우리 아들.
너거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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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914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61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539
3210 일반 장한아들 정현아!!! 권정현.준현 2003.01.24 163
3209 일반 한 달음에 달려, 어여 어여 온나... 재명아!혜원아!!!! 2003.01.24 328
3208 일반 형준아..다 왔구나. 형준엄마.아빠..합동 2003.01.24 271
3207 일반 보고싶은 준현아... 권정현.준현 2003.01.24 250
3206 일반 고지가 바로 저긴데 두섭엄마 2003.01.24 175
3205 일반 오지용 엄마가 2003.01.24 159
3204 일반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오지용 2003.01.24 328
3203 일반 보고싶다 슬비야 슬비어무이 2003.01.24 249
3202 일반 소은아 힘들재 박 소은 2003.01.24 199
3201 일반 보고픈아들 ( 전영원 ) 영원 아빠 2003.01.24 229
» 일반 빵속에 잉어 넣어줄께 박한길 2003.01.24 223
3199 일반 왜 몇일이 지나도록 우리 용이 소식은 ... 황용엄마 2003.01.24 310
3198 일반 경북궁이 눈앞에 문우엄마 2003.01.24 299
3197 일반 믿음직한 이충하 이충하 아빠 2003.01.24 249
3196 일반 박광인 보아랏!!!!! 광인엄마 2003.01.24 222
3195 일반 오빠에겝;;! 보성 동생ㅋ 2003.01.24 178
3194 일반 염군!힘들땐 펑펑 울어버려라. 사랑하는 엄마가 2003.01.24 347
3193 일반 장하다 신구범 고모가 2003.01.24 204
3192 일반 경복궁아 빨리 내 앞으로...(보성생각) 보성에미 2003.01.24 319
3191 일반 멋진 한길이에게 박한길 2003.01.24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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