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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대륙을 디디고 서있을 인제에게

 

인제야! 누나다^^ 너의 첫째누나 영지!

너 떠난지.. 5일이란 시간이 지났어^^

5라는 숫자 너가 떠나기 전에는 무의미한..

숫자였지만..

 5라는 숫자가 이렇게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게...만드는 의미있는 숫자라는 것을..

너가 떠난 지금에서야 느낀다.^^

오늘 인제는 8월13일 인 오늘을 ..

무엇을 보며 느꼈을까?^=^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책에서만 봐오고 주변에서만 들었던 이야기보단...

직접가서 보고 아는 기쁨은.. 너의 삶에 보람이란 것을

가져다 줄꺼라 믿는다.

 

가족은 늘~* 함께한다는말 잊지 말아라!

몸이 멀리 있다고 해서 마음도 멀어지는 것은..

가족이 아니야! 우란 가족이닌깐 몸이 멀리 있어도

마음은 늘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잊지 말아라^-^

항상 건강에 유념하렴..부모님은.. 우리 인제가 잘할꺼라고

믿고 계셔.. 항상 든든한 우리집의 막내이닌깐^^

어디를 가던지... 자신감을 잃치 않았던

인제야!

그곳이 이곳보다 더 넓다고 해서 너의 자신감을 움츠리는 것 보단..

★☆WITH CONFIDENCE☆★

자신감을 항상 지니고 .. 이곳에서 다 펼치지 못했던..

너의 꿈들을.. 그곳에서 한없이 펼치고 오렴!

너가 실크로드 탐사를 하고 돌아오는 순간.....

너의 외면뿐만이 아니라.. 내면도...

많이 변해 있겠지?

사람은 변해도.. 좋게 변해야 한다는거 너도 알꺼야!

^-----------^

누나도 인제를 본받으려해!

너보다 4살 많은.. 수험생이지만..

내동생 처럼.. 혼자만의 도전은.. 해보려하지 않았던

누나였거든^^:

누나는 인제보다 폭넓은 경험을... 먼저 해보진 않았지만..

인제가 그곳에 가있는 동안 누나도 덕분에 배울점이 많더라^^

힘들고 바쁜 일정속에서..

항상 힘을내어서.. 너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그 드넓은 대지의 나라에서

너의 희망을.... 펼치고....

지금 너가 없는 이땅으로 되돌아 오렴...

 

-널 항상 생각하는 누나가-

 

P.S

넌 가끔 우리 가족을 생각하겠지만..

엄마와 아빠..그리고 해지..그리고 나는....

가끔 딴생각을 하고..항상 인제를 생각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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