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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다영아~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내리는 구나~
그만 왔으면 좋은 데~
다영아~
지금 어디 즘 인지?
비가 너무 오는 데
대원들의 걸음이 무겁겠구나~
너는 어떠니?
엄마는 정말루 걱정이 돼는 구나~
가는 날두 비가 오고
오는 날두 그러니...
그래도 내일은 괜찮을꺼야~
용기를 가지고 힘차게 나머지 일정을 가렴~
이제는 정말루 얼마 안남었어~
마직막 힘을 다해서
끝가지 완주 하렴~
엄마는 다영이가 너무나도 자랑스럽단다~
사랑한다~
내일 경북궁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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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2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7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97
2191 일반 정말정말 자랑스러운 울형아.. 임영훈 2002.08.07 200
2190 일반 큰조카 준희에게 2002.08.07 245
2189 일반 정말정말 자랑스러운 우리형아... 임영훈 2002.08.07 153
2188 일반 인천항에 무사하 도착하길..희주야 네편지 ... 엄마가 2002.08.07 338
2187 일반 아들아! 의연하게 마지막까지 잘 하고 오리... 이민해 2002.08.07 222
2186 일반 배를 탔구나. 유영은 2002.08.07 164
2185 일반 홍석이에게 선생님 2002.08.07 152
» 일반 사랑하는 다영이에게 엄마가 2002.08.07 175
2183 일반 엄마도 수원에서 채민국 엄마 2002.08.07 257
2182 일반 비가 그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최철 엄마 2002.08.07 178
2181 일반 바다한 가운데 있을 최승헌.승민 2002.08.07 275
2180 일반 사랑하는 최승헌.승민 2002.08.07 220
2179 일반 쨍하고 떴 다!!! 유 정 길@ 정길모 2002.08.07 221
2178 일반 엄마 지금 무지 화가 났데이! 장국진엄마,박영희 2002.08.07 317
2177 일반 남바야 형아 남동우~~~ file 나래누나 2002.08.07 278
2176 일반 여객선 처음 타보지... 엄마가 2002.08.07 177
2175 일반 2002.08.07 374
2174 일반 이제 마지막 일정을 두고 다은에게 엄마가 2002.08.07 398
2173 일반 잠이 오지 않는구나. 엄마다. 2002.08.07 154
2172 일반 오빠에게 세희 2002.08.07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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