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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 곳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왔다 갔다 했단다 그 곳은 어떠니 ? 밤새 야간행군을 하고 남해 일출을 보았다며 힘들었겠다 하지만 새벽을 여는 느낌이 어땠어... 그 감동 말할 수 없겠지 너의 눈과 마음속에 있을테니까... 재성아 이제 3박4일 남았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몸 조심 하는 거 알쥐 전화사서함에 너의 목소리는 들리지않더구나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재성아 정말 보고싶고 너 없는 동안에 엄마 많이 힘들다 우리 아들이 없어서 말이야 하지만 너 처럼 힘 낼꺼야아....널 빨리만나는날만기다리고기다리는예쁜어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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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2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7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203
1911 일반 최선을 다한 장한 아들 창환 !!! 아빠가 2002.08.05 256
» 일반 넘~넘~보구싶은아들 재성아엄마당 2002.08.05 153
1909 일반 이창환 짱 2부 엄마가 2002.08.05 193
1908 일반 보고싶은 장한 아들 창환이에게 1부 엄마가 2002.08.05 223
1907 일반 용감하다 재영이 대견하다 재영이 엄 마 2002.08.04 172
1906 일반 지금쯤 어디에서 걸어가고 있을까? 김 지 만 2002.08.04 267
1905 일반 2002.08.04 278
1904 일반 장한우리 지희 .지용 엄마 2002.08.04 200
1903 일반 승리자인 관순이에게....... 아빠가.... 2002.08.04 226
1902 일반 아들7 임원제 2002.08.04 157
1901 일반 자랑스러운 상문아 장상문 2002.08.04 242
1900 일반 사랑하는 혁이 올아버니에게 김민정[조치원] 2002.08.04 693
1899 일반 제주에 있을 소연이에게 엄마이현숙 2002.08.04 322
1898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박재영에게 아 빠 2002.08.04 190
1897 일반 정길ㅇL─ 누나 돈벌었다 ──♡ ㅈ1선…♥ 2002.08.04 351
1896 일반 잘해라! 박재영형아! 박성혁 2002.08.04 163
1895 일반 내사랑하는 아들 성택 보아라[⑦] 황춘희 2002.08.04 318
1894 일반 관순아... ^-^* 【관순이★형☆』 2002.08.04 216
1893 일반 최고의 도전가 최다은에게 엄마가 2002.08.04 749
1892 일반 아름다운 청소년 승헌.승민 엄마가 2002.08.04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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