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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복돼지 하섭아,
더운데 힘들지?
키가 부쩍크고 잘생긴 소년의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는 네가 대견스러웠는데, 그에 못잖게 마음도 커가는구나.
남들은 계곡이다 바다다 해서 놀기가 바쁜데 하섭이는 어려운 과정을 택했구나.
정말 장하다.
지난 번에 (7월20일인가?) 네 얼굴이 밖에 보이길래 미사를 하고 갈 줄 알았는데 없어졌더라.
서운했었지.
하섭이 얼굴을 보고 또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데 보지 못하고 가버렸으니 얼마나 서운했겠냐.
다음에 오거든 일찍 가지말고 한참 이야기 하고 놀다 가야한다. 알았지?
더운 여름날에 더위먹지 않도록 건강 챙기면서 잘 다녀오길 바란다.
난 돌아오는 월요일 5일부터 여름휴가를 떠나게 되었구나.
13일에 돌아오지.
장소는 비밀이다.
나중에 알려줄께.
그럼 남은 기간 충실하게 지내다 건강하게 돌아와라.
복돼지 화이팅...

우리 복돼지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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