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국토 종단
2011.07.27 03:07

일기예보

조회 수 391 댓글 0
사랑하는 뽀에게
문뜩 빗소리에 잠에서 깨어 네가 있는 전라북도도 이곳처럼 많은 비가 내리는지 찾았어.  다행히 그곳을 흐리기만 한듯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단다.
이곳은 비란 표현보다 물을 쏟아붓고 있어~~ 창가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얼마나 세찬지 ㅠㅠ 번쩍번쩍 우르릉 꽝꽝 으흐흐  정말 끝내주는 밤이야
엄마 아빠는 실내에 있으니 상관없지만 너는 텐트에서 잠을 드니 많이 걱정된다.   어제 세화엄마에게서 전화가 왔어  많이 걱정되시나봐.  
우리 믿음직한 딸이 잘 챙겨주리라 믿는다.  어려울까나^^
매일 어떤 마음으로 걷고 또 걷는지 엄마는 다 알 수 없어도 너의 긍정적인 밧데리는 100% 충전 상태일꺼란 믿음이 있어 걱정이란 단어를 조금
뒤로 미루고 너와의 만남을 꿈꾼다.
벌써 반이야!! 선택하고 진행하는건 어렵지만 묵묵히 걸어온 너의 길이
참 대단하지 않니?  
앞으로 남은 반도 시작했을때의 마음처럼 아자~아자~ 화~이~팅!!
다시 잠자리에 들기 힘들만큼 빗소리가 크다 흑흑
울딸 예쁜꿈 꿔~~ 사랑한다~~~ㅋㅋ~~따~랑~해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848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1193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0221
9370 국토 종단 obama like longans (╯◇╰) 이상현 2011.07.27 261
9369 국토 횡단 고슴도치도 널 그리워하나봐.. 문하늘 2011.07.27 303
9368 국토 횡단 승훈이와 승한이에게 승훈이승한이 2011.07.27 374
9367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 산에게 장산 2011.07.27 241
9366 국토 횡단 아들 아들 아들... 김진태 2011.07.27 226
9365 국토 횡단 윤주선 잘하고 있니? 윤주선 2011.07.27 381
9364 국토 종단 조카 안효석 보아라 ~ 안효석 2011.07.27 377
9363 국토 횡단 보고 싶은 울아들 경혁아!!! 박경혁 2011.07.27 319
9362 국토 횡단 용이에게!!!!!! 정용휘 2011.07.27 197
9361 국토 종단 사랑하는 아들아 권겸 2011.07.27 274
9360 국토 횡단 벌써 3일째네 종혁아 문종혁 2011.07.27 239
9359 국토 횡단 오늘도 무사히 마쳤는가! 손의훈 2011.07.27 254
9358 국토 종단 작은 영웅 사랑이 해리에게10 김해리 2011.07.27 315
» 국토 종단 일기예보 김보경 2011.07.27 391
9356 국토 종단 진짜 남자로 태어나고 있는 우리 아들.. 김진욱 2011.07.27 275
9355 국토 횡단 ... 신희모.희범 2011.07.27 291
9354 국토 횡단 민재야 엄마야 김민재 2011.07.27 447
9353 유럽문화탐사 오빠..나 혜림이야~~ 윤용로 2011.07.27 246
9352 국토 종단 부산에서.... 윤지용 2011.07.27 198
9351 국토 종단 늠름한 큰아들 영진아 왕영진 2011.07.27 282
Board Pagination Prev 1 ... 1658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