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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아름다운 동강을 걸어서 갔다니 조금은 부럽다. 얼마나 아름다웠니? 혹시 너무 힘들어 그 아름다움을 못 느낀것은 아니니?
귓가에 네 목소리가 들리는 듯해
"엄마가 걸어보시든가요."
너에게 우리의 아름다운 산천이야기를 들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
눈속에 많이 담아와 엄마에게 이야기 해 줘.
지금은 오전 10시인데 민과 밀키는 아직도 취침중!
내일은 아빠가 오신대.
적막했던 집이 조금은 활기가 돌겠다.
우리는 모두 네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돌아오기를 기다릴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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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678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14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51
30390 국토 종단 힘들지만 보람은 있을거야. 임경필 2010.07.30 950
30389 국토 종단 네가 참 궁금하다 정지욱 2010.07.30 281
30388 국토 종단 울아들! 요셉아 김태균 2010.07.30 259
30387 일반 아덜~~ 박수영 2010.07.30 218
30386 국토 종단 얼굴 보니 더 보고 싶네. 장성민 23대대 2010.07.30 292
30385 국토 종단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박상윤17대대 2010.07.30 412
30384 일반 사랑하는 우리 오빠♥ 울오빠 박진혁 2010.07.30 276
30383 국토 종단 발르레한 얼굴 박상원 2010.07.30 225
30382 유럽문화탐사 승민언니 에게 이승민 2010.07.30 267
30381 유럽문화탐사 승민에게 이승민 2010.07.30 294
30380 국토 종단 한울아~~ 이모야... 양한울 2010.07.30 271
30379 국토 종단 휴가계획 김학영-24대대 2010.07.30 286
» 국토 종단 아름다운 동강길을 걸었다니,부럽당^^ 차아영 2010.07.30 281
30377 유럽문화탐사 아들 목소리 듣고싶다. 최대한 2010.07.30 335
30376 국토 종단 장하다. 우리 아들~ 조지원 2010.07.30 204
30375 국토 종단 오랫만에 보는 울아들, 야호... 서경훈 2010.07.30 274
30374 유럽문화탐사 오늘도 파이팅~ 최희원 2010.07.30 283
30373 일반 보고 싶은 수환!!! 송수환 2010.07.30 397
30372 국토 종단 진짜 새벽4시? 이태근 2010.07.30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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