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좀전에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는데
팔에 난 상처는 많이 좋아졌는데 배 아픈 건 아직도 좀 그런지
밥을 잘 안먹으려 한다고 하시던데
배가 좀 아파도 행군도 해야 하고 하니까 조금씩은 먹으려고
노력해봐 대장님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는 것 같아
엄마 넘 고맙고 그러네 대장님들 말씀 잘 듣고
  진영이가 선두에 서서 행군했다고 하시던데
엄마 진영이가 그럴거라고 생각했었어
울아들 끈기도 있고 할려는 의지도 있으니까
아들 넘 자랑스럽다
오늘도 선두에 서서 행군하길 바래
한가지 부탁할게
뭘까 궁금하지
사진찍을때 좀 웃어주면 안될까 진영이 표정이 어둡고 힘들어 보이면
엄마 가슴이 무너지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
아들 부탁 들어줄거지
다음 사진 기대할께
오늘도 활기차게 행군하길  바래

                           사랑하는 엄마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8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2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50
17831 일반 오빠 안녕 장창엽 2008.07.30 129
17830 일반 1대대-믿음 송은채 송은채 2008.07.30 423
17829 일반 역시! 엄마 아들이야 박동우 2008.07.30 184
17828 일반 언니!보고싶다... 강민지 2008.07.30 259
17827 일반 멋지다, 김현민! 김현민 2008.07.30 539
17826 일반 세계를 품고 올 아들에게 서동혁 2008.07.30 326
17825 일반 더워더워~~~~~ 정재훈 2008.07.30 216
17824 일반 잘지내고있지? 김태호 2008.07.30 215
17823 일반 멋진아들휘재 이휘재 2008.07.30 287
17822 일반 사랑스런 아들아! 명채호 2008.07.30 190
17821 일반 형 편지 보고 감동!!!!!! 박동우 2008.07.30 475
17820 일반 세계의 아들,지훈아!! 이지훈 2008.07.30 200
17819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김민태 2008.07.30 260
17818 일반 여긴 열대야였는데, 밤새 잘 잤니? 이정호 2008.07.30 255
» 일반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진영 화이팅!!! 김진영 2008.07.30 230
17816 일반 감자.삼겹살 그리고 아들 박관현 2008.07.30 303
17815 일반 사랑하는 승호야.. 방승호 2008.07.30 217
17814 일반 *형보고십다* 이종혁 2008.07.30 330
17813 일반 사랑하는 아들 우중 김우중 2008.07.30 318
17812 일반 유민이형 잘지냈어?? 정유민 2008.07.30 757
Board Pagination Prev 1 ... 1235 1236 1237 1238 1239 1240 1241 1242 1243 1244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