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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의 환한 햇빛이 반가우면서도 우리 아들 너무 더웠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 오늘 하루 힘들었지? 밥은 맛있게 먹었니? 통영은 한국의 나폴리라고 할 만큼 아름답다고 하던데 다녀와서 엄마에게 이야기 많이 해 줘. 재혁이가 없으니까 엄마는 종일 입뗄일이 없어서 하루가 길기만 하다.
  야외에서 자보는 것은 처음이지?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닐거야. 그렇지만 흙을 밟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몸과 마음이 쑥 자랄거라고 생각해. 오늘과 내일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 가장 힘든날일거야. 일주일 뒤 반갑게 만날날을 기다리며 잘자 재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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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6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88
18070 일반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면서"" 박경호 2008.07.28 260
» 일반 보고 싶은 재혁아! 윤재혁 2008.07.28 300
18068 일반 잘하고 있지 정재성? 정재성 2008.07.28 338
18067 일반 오늘은 암스테르담이겠구나!! 김태완 2008.07.28 227
18066 일반 시작이 반이라더니.....! 김경희 김동준 2008.07.28 233
18065 일반 준희보아라 이준희 2008.07.28 572
18064 일반 사랑하는 동희 보아라 이동희 2008.07.28 328
18063 일반 생일 축하한다!!!!!!사랑하는 세용이 공창환 2008.07.29 276
18062 일반 창환아 안녕? 공창환 2008.07.29 233
18061 일반 아빠 딸 연우에게...... 라연우 2008.07.29 348
18060 일반 지한이에게 secret 관동대로 화명중 한지 2008.07.29 3
18059 일반 정준이도 행군? 한단다 이정호 2008.07.29 669
18058 일반 행사 진행하시는 대장님들 정말 수고 많으시... 호상대장 2008.07.29 316
18057 일반 ~상훈이 보렴~ 김상훈 2008.07.29 239
18056 일반 바다야 양바다 2008.07.29 197
18055 일반 천진한 웃음이 그리운 조카야,,,,이모당,,,^^ 김경훈 2008.07.29 251
18054 일반 석훈아 , 엄마야 ... 이석훈 2008.07.29 413
18053 일반 채호야 명채호 2008.07.29 262
18052 일반 얼짱승환아! 홍승환 2008.07.29 283
18051 일반 정유민 암스테르담으로 향하여! 정유민 2008.07.29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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