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잠이 오지 않는 건 두 아들을 향한 그리움의 무게
때문이지 싶다^^;;
두 아들이 동시에 엄마,아빠곁에서 떨어져 있어
본 적이 없는 터라 너희들이 없는 첫 날은 마음이
무지 허전하더라...
하지만 오늘도 사서함을 확인하면서 건강하게 여행
잘 하고 있으리라 믿었다~~
출발전에 엄마가 얘기했듯이 너희의 눈과 가슴에
많은 것들을 담아 오는 좋은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참, 시혁아!!
너 오디션 합격했어~~  추카 추카!!! 짝짝!!
합격했다는 통보 받고 엄마가 얼마나 기뻐했을지는
네 상상에 맡길게..^^  
이 소식이 너희 둘의 여행 길에 박카스가 되기를 바라며..
또 들를게~

엄마,아빠가.



  • 양시혁 2008.02.27 17:59
    행사를 끝나고 보는 글이지만 일본에서의 집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이럴 때일 수록 부모님에게 잘해드리고 싶고요. 더욱이 저희 잘 갔다오라고 신경써준 부모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10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6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294
» 일반 시혁,시창아!! 1 양시혁 2008.02.19 507
23349 일반 동훈아 잘 지내니? 오동훈 2008.02.19 359
23348 일반 호재야... 호중 2008.02.18 321
23347 일반 지땡~~ 박지영 2008.02.18 377
23346 일반 태양을 따라가는 여행길 이건재 2008.02.18 479
23345 일반 예지에게...! 김예지 2008.02.18 614
23344 일반 병욱,병재보아라 임병욱,병재 2008.02.18 311
23343 일반 웅기야 ~~~ 민웅기 2008.02.18 313
23342 일반 귀염둥이 호재에게 이호재 2008.02.18 299
23341 일반 ♥사랑하는 리나,태수야~♥ 류태수 2008.02.17 304
23340 일반 현규야 ^ ^ * 박현규 2008.02.17 419
23339 일반 자랑스런 세민아 장세민 2008.02.17 426
23338 일반 듣고싶던 목소리 김민태 2008.01.30 621
23337 일반 그새 더 커버린 아들 재용아~~^^ 김재용 2008.01.30 497
23336 일반 지금은 카이로를 이현승 2008.01.28 584
23335 일반 기차를 타다.... 김민태 2008.01.28 514
23334 일반 기차가 어둠을 헤치며~~~ 송종원 2008.01.28 691
23333 일반 아들아! 아무 것도 필요없다..^^ 김 재영 2008.01.28 521
23332 일반 듬직한 아들 재용~~ 김재용 2008.01.28 847
23331 일반 민태야 하이 1 김민태 2008.01.26 622
Board Pagination Prev 1 ... 959 960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