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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너무보고 싶었는데 기다리던 사진보니
너무방가 친구들과 찍은 사진 아들이 형아같아
오늘은 독일에 있겠구나 친구들과좋은 추억많이
만들어 가득 가득 담아오렴 그래서 엄마에게
애기해죠...
아들이 없으니 집이 썰렁하지만 엄마도 즐겁게
보내고있어 운동도 열심히하구
할머니께서 아들 사진보고 너무반겨 하셧단다
또 편지쓸게 건강하구 항상즐겁게보내
할머니 아빠 엄마가 너무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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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773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039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9325
20490 일반 부럽다 예린 김예린 2007.08.14 162
20489 일반 방금사진봤단다~ 박준우 2007.08.14 230
20488 일반 high voice 박정원 2007.08.14 201
20487 일반 얼마나 기다렸는데.... 최강일 2007.08.14 228
20486 일반 성현아 주성현 제주도~마라도 2007.08.14 231
20485 일반 할머니 꽁들아 ~ 다현/현준 2007.08.14 252
20484 일반 기호야~!! 박기호 2007.08.14 256
20483 일반 희수야! 장희수 2007.08.14 308
20482 일반 넘 보고싶은 나의 자랑스런 조카 경태 임경태 2007.08.14 499
» 일반 사랑하는 아들 아들사진을보니 송승근 2007.08.14 200
20480 일반 엄마가 되여 준 우리 큰 딸 이유리 2007.08.14 312
20479 일반 보고 싶은 아들 성한에게 김성한 2007.08.14 224
20478 일반 반가운 전화 김동관 2007.08.14 233
20477 일반 자랑스런 아들에게 길민수 2007.08.14 187
20476 일반 내일은 광복절.....★ 임경태 2007.08.14 190
20475 일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김진석 2007.08.14 400
20474 일반 What do you think about Europe ? 다현/현준 2007.08.14 1072
20473 일반 유럽여행 간 아들 재우에게 재우 2007.08.14 222
20472 일반 이쁜 지희 방가여. 김지희 2007.08.14 240
20471 일반 이렇게 허무 할 수가.. 장혜연 2007.08.14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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