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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안아주고 싶은 울 딸아~~~

이젠 여행의 막바지에 접어 들어겠구나.
지금쯤 독일에서 신나는 탐사가 될거라 생각해
사진 올라와 있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반갑고 행복한지 몰라.
건강한 모습 보니 참 다행이고 울 딸이  잘 견뎌내고 있다는
생각에 대견하기까지 하단다.

엄마와 태근이도 잘 지내고 있어.
니 동생이 생각보다 밥도 잘 챙겨먹고 엄마 일도 도와줘서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

3일만 있으면 울 딸 상봉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렌단다.
인천 공항에서 만나자.
연호이모네, 안순이 이모네랑 같이 갈께.

거기서 찐~~하게 포옹하자구.
아무쪼록 별 일 없이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고
흐트러진 모습 보이지 말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 바래.

안녕.
2006. 8. 22 밤 9시에
엄마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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