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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긴 여행을 마무리 할 때가 다가 오는 것 같지?
우리도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고 !  우리 사랑하는 아들 만날 23일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단다,
21일 월요일 오후에 부산을 출발하여 아들 만나러 갈 예정이다,
사랑하는 아들을 멀리 보내고 많이 허전 했어 !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아빠속으로 너무너무 그리워  우리 아들을 얼마나
보고 싶어 했는데 항상 무 뚝뚝하고 표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우리 아들를 많이 사랑하고 의지 하는거 알지?
또 돌아 오면 학교다, 학원이다, 공부다 지치겠지만 좋은 경험과
추억을 꺼내보며 힘 내고 잘 적응 해 주리라 아빠는 믿는다.
무사히 만날 그 날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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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59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3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2
22931 일반 전화 못받아 미안! 윤종원 2006.08.18 271
22930 일반 인영아!엄마 금강산 잘 다녀왔다.. 조인영 2006.08.19 294
22929 일반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김나연 김경태 박경민 2006.08.19 160
22928 일반 강고댕 안녕!!!! 강고은 2006.08.19 252
22927 일반 멋진 경험! 아름다운 추억~ 형제의 정을## 정주환 유환아빠 2006.08.19 173
22926 일반 너의 소식을 기다리며! 김수경 2006.08.19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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