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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채훈아
너무도 보고 싶구나  이글을 빨리 쓰고 싶었는데 수련회 갔다 이제왔구나 채훈이가 없는 수련회는 재미가 없구나
인천에서 채훈이를 보낼때 엄마 마음이 많이 아팠단다
하지만 더욱 멋지게 클 채훈이를 생각하고 기도하기로 했단다
오늘도 열심히 힘내고
화이팅!!!!   하나님은 항상 채훈이와 함께 하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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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0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25071 일반 지운이 누나에게 사공용협 2006.07.29 188
25070 일반 잘하고 있지?? 이재학 2006.07.29 129
» 일반 너무나도 보고픈 채훈아 이채훈맘 2006.07.29 216
25068 일반 형빨리와 박상조 2006.07.29 145
25067 일반 너 찾았다. 이아름 2006.07.29 169
25066 일반 안개속에서 누나를 불러보며 이유진 2006.07.29 156
25065 일반 주 안에서 자라는 훈종이에게 전훈종 2006.07.29 282
25064 일반 두웅아 너무 재미 있어 보이는데... 이두웅엄마 2006.07.29 210
25063 일반 에게게3일째 이유진 2006.07.29 185
25062 일반 외숙모가 박지원 2006.07.29 363
25061 일반 재현이에게 우재현 2006.07.29 224
25060 일반 도연이에게 김도연 2006.07.29 195
25059 일반 오빠 에게 김도연 2006.07.29 169
25058 일반 오빠다. 유남은 2006.07.29 159
25057 일반 2연대 4대대 용승준 힘내라 용승준 2006.07.29 273
25056 일반 세일ㅇㅣ형 화이팅 오세일 2006.07.29 150
25055 일반 사진에서 네 얼굴 찾았다. 백찬기 (12대대) 2006.07.29 264
25054 일반 정우야 김정우 2006.07.29 182
25053 일반 야야야야야야 김정우 2006.07.29 228
25052 일반 보고싶은 손자 이채훈 이경수 2006.07.29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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