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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는 휴가여서 동생데리고 시골 할머니 댁에 다녀 왔단다
우리아들 오면 같이 가려고 했는데 그럼 엄마가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
먼저 갔다 왔어
할머니가 우리 호용이 걱정 많이 했단다
그렇게 힘든걸 보냈다고
그리고 누가 할머니 하고 부르면 호용이가 부른것만 같다며
너무 보고 싶어 하셨어
완주하거든 할마니께 전화드리자
할머니 손자 이렇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갔다 왔다고...
엄마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잘할거라고 항상 믿고 있을께
그럼 완주 하는 날까지 건강하고 밥 잘먹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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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69
15511 일반 경복궁이 눈앞에 김 성 주 2005.08.07 157
15510 일반 아들! 목소리 들었다. 끝까지 아자! 아자! 박해원(별동대) 2005.08.07 277
15509 일반 조은 일요일이다! 나 수정/나영욱 2005.08.07 209
15508 일반 진석아! 다 왔다. 이 진석 2005.08.07 147
15507 일반 캬캬캬캬캬 유준재 2005.08.07 257
15506 일반 마지막모습이 더 아름답게 김 성 익 2005.08.07 170
15505 일반 누나다.. 김수민,김수환 2005.08.07 181
15504 일반 그날을 손꼽으며... 정재욱 2005.08.07 179
15503 일반 힘들고 괴로워도..... 문희수 2005.08.07 395
15502 일반 뜨거운날 준재를 생각하며.. 유준재 2005.08.07 306
15501 일반 사나이가 되는길 file 25대대 김종헌 2005.08.07 197
15500 일반 오빠 힘들지?? 한 승우 2005.08.07 293
15499 일반 이글은 집에와서 읽을까? 김강민 2005.08.07 222
15498 일반 사랑하는 우리 아들아... 김홍용 2005.08.07 175
15497 일반 이제 메일은 그만 ...얼굴보자!!! 박가현 2005.08.07 184
15496 일반 정민아 지희야 서정민 서지희 2005.08.07 258
» 일반 호용아 미안해 김홍용 2005.08.07 374
15494 일반 경복궁을 눈앞에 두고.... 최윤선,최형선 2005.08.07 168
15493 일반 To 민수 목민수 2005.08.07 176
15492 일반 김현철!.....아빠다. 미소왕자 김현철 2005.08.07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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