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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전화방송으로
성준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너무 반가워 2번이나 들었어 *^^*
얼마만에 들어보는 그리운 목소리던지
듣고 또 듣고 싶어져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엄마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성수는 내일 늦은 밤에나 들을 수 있을 것 같아
시간이 빨리 빨리 흘렀으면 하는게 엄마 마음이야
엄마 마음 알지???

오전 일찍 우체통에 아빠 엄마의 사랑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어서 사랑스런 너희들을 보고 싶구나!
보~고~싶~다~ ~
아~ 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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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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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11 일반 보고픈 아들에게 박평규 2005.08.02 149
28410 일반 사랑하는 은이야^^* 이지은 2005.08.02 252
28409 일반 대견한 우리 아들! 정재욱 2005.08.02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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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97 일반 멋진 딸,씩씩한 아들(5) 권해빈, 권용환 2005.08.02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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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95 일반 벌써 8일 째야 이주성 이예지 2005.08.02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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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반가운 목소리*^^* 임성준 임성수 2005.08.02 132
28392 일반 내성적이지만 터프한 *.^.^. 별동대 박상재 2005.08.02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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