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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아 오늘도 열심히 걷고있니?
아빠는 매일 다운이 생각을 한단다.
지금쯤 어디일까? 순간 순간 생각나는구나.
발에 물집은 안잡혔니?
편지를 안써봐서 아주 어색하구나.
너가 제주도에서 보낸 엽서를 보고서 신기하고 좋았다는 말에 안심을 했었다.
사랑하는 딸 다운아. 지금도 차안에서 삐죽찌죽 울던 다운이 모습이 선하구나.
힘들어도 참고 견뎌서 국토종단을 완주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한다.
지금 이 글은 아빠가 불러주고 엄마가 대필하고 있다.
앞으로 컴퓨터 공부를 해야할것 같구나.
돌아오면 맛있는것 많이 사주마. 우리 먹보! 우리 돼지! 흐흐흐
부평에서 기다릴 아빠가 -마중은 못가겠구나. 엄마 보낼께.-
우리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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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07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1
30891 일반 미안한 오빠에게... 김세중 2005.01.16 146
30890 일반 오빠 아직두 미안하다. 김세중 2005.01.16 137
30889 일반 사랑하는딸수정아 백수정 2005.01.16 157
30888 일반 태완아.. 여기도 눈이 내렸단다. 10대대임태완 2005.01.16 189
30887 일반 우리 딸~~~ 김성아 2005.01.16 231
30886 일반 이젠 이천~경복궁이다!!! 강도원 2005.01.16 293
30885 일반 3일 남았다. 이민아 2005.01.16 196
30884 일반 빨리 수요일이 왔으면 김민수 2005.01.16 182
30883 일반 영관아~ 김영관 2005.01.16 163
30882 일반 이제,,이천이네@@ 구해완 2005.01.16 149
30881 일반 눈이 무지 많이 왔다 딸아 장혜민 2005.01.17 197
30880 일반 힘내라~~ 힘!!(막내이모) 강민주,강나연 2005.01.17 257
» 일반 보고싶은 다운아 정다운 2005.01.17 191
30878 일반 장정14. 충주. 양하운 2005.01.17 200
30877 일반 딸래미 아빠다. 서원진 2005.01.17 237
30876 일반 아들아~ 보고싶어!!! 구해완 2005.01.17 254
30875 일반 웃으면서 걷는 아들 안주성 2005.01.17 297
30874 일반 눈길을 걷는 사진속에 딸 김태영,김누리 2005.01.17 394
30873 일반 마니또 태영군 보세요. 김태영 2005.01.17 352
30872 일반 아니! 벌써 여기만큼? 전민탁 2005.01.17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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