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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우리 용현이
엄마 아빠는 우리아들을 믿는다.
힘들고 마음이 고달프드래도 아빠의 모습을 생각하며 참으리라 믿는다
어제는 용현이를 먼 시간으로 집 떠나 보내는 것은 처음이라 엄마는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단다
하지만 엄마는 우리 용현이가 훗 날 더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또 가족이 있다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 할 거라 믿는다
세환이가 있으니까 엄마는 걱정하지 않는다. 같은 조가 아니여도 잘 적응하고 또 팀에있는 형들 동생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많은 경험을하고 오렴
우리 용현이가 엄마한테 얼마나 큰 기쁨이였나를 하루밖에 안 지났는데 엄마는 느끼게 된다
친구만 의지하지말고 모든 것을 스스로 할수 있는 또 넓은 눈을 가져라
오늘은 이만 줄이고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품에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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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35271 일반 사랑하는 딸에게 전가을 2004.07.24 175
35270 일반 첫날밤은? 최재원,진원 2004.07.24 172
35269 일반 우주보다 더 사랑하는 재윤,재성아 이재윤,이재성 2004.07.24 246
35268 일반 우리가 사랑하는 고은이에게 file 임고은 2004.07.24 174
35267 일반 하나님은 너를지키시는자 정다진 2004.07.24 383
35266 일반 /남윤/.봐라. 엄마랑 나미누나가. 1 김남윤 2004.07.24 481
35265 일반 사랑하는 자랑스런 우리아들에게 임휘진 . 2004.07.24 134
35264 일반 정재야! 국토종단 시작이구나 황정재 2004.07.24 383
35263 일반 진짜사나이 .김도완 김주완 2004.07.24 181
35262 일반 자랑스런 준성에게 임준성 2004.07.24 185
35261 일반 행복한 준호 전준호 2004.07.24 270
35260 일반 믿음직한 우리 아들 상재야!! 박상재 2004.07.24 180
35259 일반 사랑하는 똥강아지 정 민연 2004.07.24 159
35258 일반 사랑하는 우리아들 진구야1 이진구 2004.07.24 380
» 일반 처음으로 용현이가 부모님 품을 떠나고나서 이 용현 2004.07.24 340
35256 일반 하늘땅만큼사랑하는딸내기야 김내기 2004.07.24 265
35255 일반 자랑스런 나의 아들 해원아! 박해원 2004.07.24 235
35254 일반 오빠 미안!! 이경목 2004.07.24 264
35253 일반 수환이 오빠야^^ 이수환 2004.07.24 168
35252 일반 자랑스런 아들 상재에게 박상재 2004.07.24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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