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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비록 아무리 견디기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지혜롭게 인내하면 언젠가는
한껏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 마련이야.
험난한 고난의 골짜기가 깊으면 깊을수록 성취의 환희의 봉우리는그에 버금가게 높은것이 영원 불변의 진리이듯이 그간의 견디기 어려운 역경의 시간을 굳건히
잘 이겨낸 준희는 정상에 우뚝서있구나.
이제 하나의 정상을 정복했고 시작이지만 산은 어쨋거나 산 아니겠니?

멈춰버린듯 지루한 기다림도 오늘로써 막을 내리네...
아들 그간 고생 많이 했어
마지막 까지 잘하고 내일 만나기로 하자
빨리 잠을자야 빨리 내일이 오겠지
잘 자라 내 아기
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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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57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74
» 일반 많이 그리워 5 장 준희 2004.07.21 168
7270 일반 마지막 밤을 위하여!!!! 안태환 2004.07.21 152
7269 일반 박찬호 화이팅! 박성병 2004.07.21 226
7268 일반 내일은 상봉의 날 권소은 2004.07.21 154
7267 일반 ^^ 민지야 정민지 2004.07.21 144
7266 일반 언니~ file 김가희 2004.07.21 165
7265 일반 오늘 지나면 내일 이~다 김현태 2004.07.21 133
7264 일반 사랑하는 아들 기덕에게♥ 강기덕 2004.07.21 166
7263 일반 텔레토비에게 김민섭 2004.07.21 148
7262 일반 정말덥다. 김현태 2004.07.21 172
7261 일반 씩씩한 동안이 이동안 2004.07.21 145
7260 일반 민지 생각하며... 정민지 2004.07.21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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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8 일반 마지막 까지 힘차게... 강성재 2004.07.21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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