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나의 보물 선오야 !
가기 싫은 선오를 억지로 밀어 넣고, 뒤돌아서는 엄마 아빠의 발걸음도
무거웠단다. 오늘 아침 선오의 목소리도 역시더구나.
자꾸 자신이 그 곳에 있는 것을 부정하지 말고, 포기함이 현명하지 않겠니?
너의 특기인 밝은 눈빛을 보여야 할 때가 되지 않았니?
엄마는 선오가 적극 참여해서 열심히 즐기고, 그 분위기에 빠져 보았으면
한단다. 부정하는 자신을 던져 버리고 나면 그 무엇인가가 홀가분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단다. 인간은 혼자이면서도 주변과 항상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 진리란다. 네가 빨리 알아 채면 더욱 좋겠구나.
항상 눈치 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네가 요즘은 바위를 앞에 두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단다. 엄마의 답답한 마음을 선오는 알려나...........
아빠는 어제 하루 종일 선오의 소식을 조금이라도 알아 볼려고 컴퓨터를 수도 없이 켜고 또 켜고 하였단다. 선오가 빨리 커서 엄마 아빠를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기다리고 있단다. 밝은 선오의 소식을 기다리마....
민오도 형이 없어서 인형을 잔뜩 끌어 안고 잦단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76612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69166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68185
39311 일반 민조야 ! 잘 도착했니?! 김민조 2003.07.23 349
39310 일반 사랑하는 아들 진우에게 최효선 2003.07.23 219
39309 일반 재훈!! 홧팅!!! 정재훈 2003.07.23 188
39308 일반 오빠 홧팅~# 김민정 2003.07.23 218
39307 일반 창섭이 보거라~~ 이우섭 2003.07.23 336
39306 일반 내아들 준영이에게 오은희 2003.07.24 243
39305 일반 우리 문정이 잘하고 있냐? file 장유진 2003.07.24 404
39304 일반 우리의 귀염둥이 돼지 백상현이에게 엄마/누나 2003.07.24 334
39303 일반 민중이 화이팅! 아빠/엄마 2003.07.24 196
39302 일반 무지무지사랑하는제현아 정영순 2003.07.24 194
39301 일반 순교야 !야영의 첫날은? 윤미선 2003.07.24 188
39300 일반 소중하고 무지무지사랑하는딸수향아 정영순 2003.07.24 282
39299 일반 보고싶은아들 진형/ 이순자 2003.07.24 180
39298 일반 정현진 2003.07.24 271
39297 일반 좋은아침 정현진 2003.07.24 200
39296 일반 낙경아! (구리시 탐험대) 박경자 2003.07.24 277
39295 일반 여신이에게 (구리 탐험대) 박경자 2003.07.24 178
39294 일반 장문정 2003.07.24 317
39293 일반 추 안녕 서미옥 2003.07.24 197
» 일반 나의 보물 선오야 ! 오일순 2003.07.24 316
Board Pagination Prev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2131 Next
/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