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 곳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왔다 갔다 했단다 그 곳은 어떠니 ? 밤새 야간행군을 하고 남해 일출을 보았다며 힘들었겠다 하지만 새벽을 여는 느낌이 어땠어... 그 감동 말할 수 없겠지 너의 눈과 마음속에 있을테니까... 재성아 이제 3박4일 남았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몸 조심 하는 거 알쥐 전화사서함에 너의 목소리는 들리지않더구나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재성아 정말 보고싶고 너 없는 동안에 엄마 많이 힘들다 우리 아들이 없어서 말이야 하지만 너 처럼 힘 낼꺼야아....널 빨리만나는날만기다리고기다리는예쁜어무이가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77921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70617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69555 |
| 40710 | 일반 | 자랑스러운 상문아 | 장상문 | 2002.08.04 | 242 |
| 40709 | 일반 | 아들7 | 임원제 | 2002.08.04 | 159 |
| 40708 | 일반 | 승리자인 관순이에게....... | 아빠가.... | 2002.08.04 | 227 |
| 40707 | 일반 | 장한우리 지희 .지용 | 엄마 | 2002.08.04 | 201 |
| 40706 | 일반 | 2002.08.04 | 289 | ||
| 40705 | 일반 | 지금쯤 어디에서 걸어가고 있을까? | 김 지 만 | 2002.08.04 | 267 |
| 40704 | 일반 | 용감하다 재영이 대견하다 재영이 | 엄 마 | 2002.08.04 | 173 |
| 40703 | 일반 | 보고싶은 장한 아들 창환이에게 1부 | 엄마가 | 2002.08.05 | 225 |
| 40702 | 일반 | 이창환 짱 2부 | 엄마가 | 2002.08.05 | 196 |
| » | 일반 | 넘~넘~보구싶은아들 | 재성아엄마당 | 2002.08.05 | 154 |
| 40700 | 일반 | 최선을 다한 장한 아들 창환 !!! | 아빠가 | 2002.08.05 | 258 |
| 40699 | 일반 | 우리지혜야,, | 금지혜 | 2002.08.05 | 179 |
| 40698 | 일반 | 내동생 금지혜`~~! | 금상미 | 2002.08.05 | 330 |
| 40697 | 일반 | 감솨^^ 아들 | 동우아부지 | 2002.08.05 | 227 |
| 40696 | 일반 | 아들아.......보고싶다 | 손동주 엄마 | 2002.08.05 | 184 |
| 40695 | 일반 | 유정길 .세밤만.... | 2002.08.05 | 255 | |
| 40694 | 일반 | 유 정길, 세 밤만.... | 너를 보고 싶어하는 | 2002.08.05 | 180 |
| 40693 | 일반 | 사랑하는 철이에게 | 2002.08.05 | 222 | |
| 40692 | 일반 | 형~~하잇~~ | 임영훈 | 2002.08.05 | 190 |
| 40691 | 일반 | 형 안녕^^~~~ | 임영훈 | 2002.08.05 | 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