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쉬게 해주고 싶었읍니다
부르튼 발도 만져주고 싶습니다.
흐르는 땀도 딱아주고싶었습니다.
쉬어가라고 말하고 싶었읍니다
매일 매일 그곳에 가고 싶었읍니다
하지만 말없이 지켜보기만 했읍니다.
( 마음이 깊어져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부르튼 발도 만져주고 싶습니다.
흐르는 땀도 딱아주고싶었습니다.
쉬어가라고 말하고 싶었읍니다
매일 매일 그곳에 가고 싶었읍니다
하지만 말없이 지켜보기만 했읍니다.
( 마음이 깊어져갈 아이들을 생각하며..)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13 | 정말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 이수환 | 2004.08.07 | 852 |
| 2012 | 장석경 !수원성이 보이느냐??? | 큰 엄마야~~~ | 2004.08.07 | 667 |
| 2011 | 수고하셨읍니다, 국토종단을 이끄신 모든 분께 | 민경서 | 2004.08.07 | 643 |
| 2010 | 자랑스런 아들, 딸에게 | 박성배 ,수현 | 2004.08.07 | 708 |
| 2009 | 고맙습니다. | 푸른바다 | 2004.08.07 | 669 |
| 2008 | 조금 어리둥절 합니다 | 유한철엄마 | 2004.08.07 | 672 |
| 2007 | 주인의식을 가진분들께 | 김혁주(12대대)엄마올 | 2004.08.07 | 659 |
| » | 그 곳에 가고 싶다. | 전준호 | 2004.08.07 | 677 |
| 2005 | "자, 출발하자구" | 영관엄마.. | 2004.08.07 | 1177 |
| 2004 | 참 많이 감사합니다. | 준영엄마 | 2004.08.07 | 690 |
| 2003 | 한국탐험연맹 감사드립니다 | 서효덕 | 2004.08.07 | 878 |
| 2002 |
국토종단과 관련있는 모든분들께...
|
캔디(13탄) | 2004.08.07 | 793 |
| 2001 | 저는 즐거웠읍니다 | 전종선 | 2004.08.07 | 602 |
| 2000 | 2004 하계 국토종단 해단식을 앞두고.. | 유명한 | 2004.08.06 | 665 |
| 1999 | 참가대원 부모니께 부탐좀 ???????? | 한용탁 영탁 아빠 | 2004.08.06 | 685 |
| 1998 | Re..참가대원 부모니께 부탐좀 ???????? | 영관엄마.. | 2004.08.07 | 661 |
| 1997 | 2연대 대원 모두, 그리고 대장님들 화이팅 | ★2연대 대원★ | 2004.08.06 | 675 |
| 1996 | 강대장님께(중국) | 김완일 | 2004.08.06 | 661 |
| 1995 | Re..강대장님이 가십니다. | 본부 | 2004.08.06 | 634 |
| 1994 | Re..좋은 의견이지만 | 작견참가 부모 | 2004.08.07 | 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