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누나들이 아들 전화 끊고나서 한동안 조용했어..왜냐구? 아들이 넘 보고싶고
울던 목소리가 너무 가슴이 아퍼서...
준형이가 많이 성숙해져서 올꺼라는 누나 말에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진정이 되는거같애
울 아들을 잘 보낸건지 항상 걱정이였거든 아들???잘 할수있지? 엄만 아들 믿어
일주일 정도만 참고 즐거운 여행 하고 우리 만나는 날 뜨겁게 포옹하자
사랑한다 울 아들 ...



아빠 누나들이 아들 전화 끊고나서 한동안 조용했어..왜냐구? 아들이 넘 보고싶고
울던 목소리가 너무 가슴이 아퍼서...
준형이가 많이 성숙해져서 올꺼라는 누나 말에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진정이 되는거같애
울 아들을 잘 보낸건지 항상 걱정이였거든 아들???잘 할수있지? 엄만 아들 믿어
일주일 정도만 참고 즐거운 여행 하고 우리 만나는 날 뜨겁게 포옹하자
사랑한다 울 아들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76573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69112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68144 |
| 4691 | 지리산둘레 | 사랑하는 아들 오경호~~ | 오경호 | 2013.08.11 | 1047 |
| 4690 | 유럽문화탐사 | 상연아 지금은 어디에... | 김상연네가족 | 2013.08.11 | 572 |
| 4689 | 지리산둘레 | 힘듬을 즐기는 여유~ | 황우솔 | 2013.08.11 | 1438 |
| 4688 | 지리산둘레 | 적응 잘 하고 있을 민종에게 | 하민종 | 2013.08.11 | 1287 |
| 4687 | 제주올레길 | 보고싶은 쭈난 | 박준완 | 2013.08.12 | 1338 |
| 4686 | 미국아이비 | 민재에게 | 민재맘 | 2013.08.12 | 1065 |
| 4685 | 지리산둘레 | 민종아! | 하민종 | 2013.08.12 | 1200 |
| 4684 | 지리산둘레 | 민종이 방 청소를 하며. . . | 하민종 | 2013.08.12 | 1355 |
| 4683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 민아에게 | 심민아아빠 | 2013.08.12 | 581 |
| 4682 | 지리산둘레 | 민종아2! | 민종빠 | 2013.08.12 | 1077 |
| 4681 | 지리산둘레 | 내아들 성진에게 | 조성진맘 | 2013.08.13 | 1153 |
| 4680 | 유럽문화탐사 | 스위스에서의 네 목소리 반갑다 | 김상연네가족 | 2013.08.13 | 422 |
| 4679 | 지리산둘레 | 배 볼록 민종이에게 ㅋㅋㅋ | 하민종 | 2013.08.13 | 1389 |
| 4678 | 지리산둘레 | 사랑하는 우리아들 주현아 | 주현맘 | 2013.08.13 | 1232 |
| 4677 | 유럽문화탐사 | 송시원!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아직 통... | 송시원아빠 | 2013.08.13 | 1043 |
| »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한다 준형아~ | 준형맘 | 2013.08.13 | 734 |
| 4675 | 미국아이비 | 이쁜이 도행~~ 멋진 인행에게 | 도행인행맘 | 2013.08.13 | 1363 |
| 4674 | 미국아이비 | 보고싶다 울아들!!! | 김현수 | 2013.08.14 | 1281 |
| 4673 | 유럽문화탐사 | 상냥하고 친절한 지원이가 보고 싶다!!! | 윤지원 | 2013.08.14 | 774 |
| 4672 | 유럽문화탐사 | 준형아~누나야~ 1 | 준형누나~ | 2013.08.14 | 6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