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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남긴 우리 대원들 모두들 설레이는 마음으로 걸을 것을 생각합니다.
기다리는 가족들맘도 그렇네요.
매일 올라오는 현장소식과 대원들에 편지를 읽어 보면 그 아이들 모두 어쩜
사랑스런 내 아들 딸들이 되는지요.
보름동안 그 소식에 반가움 그리고 기다림으로 편지들을 읽어 봅니다.
가슴 뭉쿨한 사연들 대원들 마음속에서 조금씩 자라날 큰 마음이라 여깁니다.
저 밖에 모를 것 같은 아이들에 마음속에 떠나 있는 가족들에 안부와 사랑을
전하는 마음들을 보면 힘이 납니다.

같이 하시는 대장님들에 노고에 감사드리면 마치는 그날까지
모두들 건강히 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