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자유게시판  
2004.08.04 23:52

수고하십니다.

조회 수 681 추천 수 0 댓글 0
종단 며칠을 남기고 관촉사를 지난다는 말에 가슴이 설레이고 얼핏 지나는
모습이라도 보았으면 마음도 있었지만.
즐겁게 하고 있다는 편지에 경복궁으로 향하는 마음을 다독입니다.

무더위 대원들 인솔하시면서 책임 다하신다는 것이 얼마나 힘듦인지 다 알수는
없겠지만 얼마남지 않은 종단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3 그러지 맙시다,,, 25대대최형욱 2004.08.05 673
1952 대장님 판단에 존중.... 학부모 2004.08.05 664
1951 이번 행사에 대원들을 참가시킨 모든 부모님... 장대장 2004.08.05 627
1950 Re..이번 행사에 대원들을 참가시킨 모든 부... 우민지 6대대 2004.08.05 740
1949 Re..이번 행사에 대원들을 참가시킨 모든 부... 박상욱 2004.08.05 635
» 수고하십니다. 논산에서. 2004.08.04 681
1947 질문있는데요 관리자님! 배영진엄마 2004.08.04 623
1946 Re..질문있는데요 관리자님! 본부 2004.08.05 611
1945 기차 ! 배영진엄마 2004.08.04 730
1944 국토대장정 참여한 모든 대원들에게.. 김성훈 2004.08.04 681
1943 아들아 상균오마니 2004.08.04 666
1942 너무 기특한 신헤정,신민규야! 영은엄마 2004.08.04 741
1941 우리아들 이름 편지 본문에도... 이상협엄마 2004.08.04 722
1940 상균이 오빠..>ㅁ<~! 현 ㅈ1ㄴ 1 2004.08.04 780
1939 탁이야 + 0+ㅋ 김한솔미 2004.08.04 805
1938 대장님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28대대이도영엄마 2004.08.04 757
1937 총대장님 저 민탁이입니다 전민탁 2004.08.04 734
1936 대장님께 11대대수민정현 2004.08.04 785
1935 오빠 !! 20대대 양두영 2004.08.04 696
1934 아이들 물집 치료방법 배수환/배윤환 2004.08.04 1656
Board Pagination Prev 1 ... 225 226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 327 Next
/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