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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떠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생활하면서
많은 느낌을 받았으리라
생각한다
우리 아들.....
엄만 믿는단다....
떨어져있으면서
최선을 다 하는 우리 아들
모습이 떠오르네....
그래힘내!
우리아들 화이팅!!!
니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이루어 지길 바라며,
열심히 하길 바란다
엄만 누구보다 널 믿고 사랑한단다...
끝까지 힘내서
완주하길 바라며...
마음과 정신도 건강하게 돌아오길 빌께.
아빠 누나도 널 걱정하고
기다리고 있단다...
너가 선택한 국토대장정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이만 줄인다...
수고 많이 하고 오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73 안녕하세요^^^^* 이응문 2004.07.23 687
1672 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지훈엄마 2004.07.23 748
1671 질문에대답좀해주세요 박현빈 2004.07.23 698
1670 Re..하루 1시간씩입니다.. 본부 2004.07.23 693
1669 Re..다시한번더 질문을 ㅜ ㅜ 박현빈 2004.07.24 652
1668 대장님들>_< 몰라몰라-0- 2004.07.23 730
1667 간만에... 김성훈 2004.07.22 690
1666 음.... 많은열락 부탁해여.... 강윤구 2004.07.22 756
1665 봉사활동확인서 박지원 2004.07.22 737
1664 수고하셨습니다. 서울연맹 2004.07.22 733
1663 시커머스 아들상훈 천상훈 2004.07.21 831
1662 대장님이하 여러분들께 별성엄마 2004.07.21 628
1661 가희언니~ file 김가희 2004.07.21 797
1660 장하다. 최호준 2004.07.21 805
1659 Hi My Name is Joojaehoeung Ok?? 이슬비 2004.07.21 768
1658 영래짱 김영래 2004.07.21 751
1657 보고싶은 호준이에게 최호준 2004.07.21 804
1656 신이야 김신 2004.07.20 796
1655 사랑하는 딸에게 이소희 2004.07.20 730
» 믿는우리아들 응문아... 안경미 2004.07.20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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