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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5 15:41

-.-

조회 수 1032 추천 수 0 댓글 0
03 호남대로 다녀오면서. 다리에.. 무를 하나 차고 사는데.

학교가면 젤로 두꺼운 내다리.

하지만.. 이것두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아.

그립다.

그때의..

고통은.. 지금나의 행복이다.

고진감래의.

뜻을 다시 새기면서.

그냥.

이 글 마무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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