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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다른길을오면서

by posted Jul 2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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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재영아!
지금쯤은 우리재영이가 잠자리에 들었겠지.
너를 그곳에 보내면서 엄마와 아빠는 걱정을 많이 했단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재영이가 잘해내리라 믿고 있단다.
힘들겠지만 힘든만큼 재영이가 성숙해 질거야! 잘 참고 견뎌주기를......
사랑한다고 아빠가 꼭 전해 달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