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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들 윤아

by 도윤엄마(중1) posted Aug 1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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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엄마아빠 윤이 편지 잘 받았어

울 아들 언제 이리 컸대?

다녀옴  장가보낼까?

어느새  쑥~~커버린 우리 아들  너무 장하다

윤이가 3일째 보고싶어 울고 싶었다할때   엄마도  그랬거든  ㅠㅠ

시간이 가니 더하네

그래도 윤이가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한다니 다행이라 생각해

돌아오면 울 아들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많이 안아줄꺼야^^

윤이 남은시간 더 알차게보내고 후회없이ㅈ생활해

사랑한다 내아들

장하다 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