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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에게.. 아빠가...

by 이원영 posted Jan 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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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아 그동안 수고 했다...
이제 몇일 안남았지..
아빠도 일주일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그동안 얼마나 변했을까. 하고
키도 컸겠지.. 얼굴은 까맣게 그을렸을 것이고... 무척 보고 싶다..
몇일 안남았으니 참을수 있겠지..
하여간 끝까지 마칠수 있도록 4대대 팀원과 잘 협동하여 끝까지 완주 하길 바란다.
일주일 후에 너의 장한 모습을 빨리 보고 싶구나... ??
아빠가 ... 서울에서 ... 2002년 01월 06 17: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