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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살아나갈 의미를 부여하는
너의 존재...그자체 만으로 엄만 세상을
다 가진거 같은 기분..질풍노도의 시기가
지나면, 좀더 발전할수 있는 남자로 되길
바라고...

다 재껴두고,왜이리 가슴 한쪽이 뚫린것처럼
허전한지 모르겠다.이래가꼬 군대나 보내것나
싶기도 한게 성남 이모집와서 울아들 생각만
하네~존재 그자체인 너 항상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 탐험연맹 2017.08.11 10:04
    나도 엄마 없어서 허전해. 여기 와서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가 많지는 않으니까 열심히 생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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